![]() |
| ▲한국씨티은행 동해안 산불 이재민을 위한 '희망집짓기'후원금전달식 현장(사진:한국해비타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동해안 산불 이재민을 위해 '희망의 집짓기' 후원금을 기부하는 선행을 펼쳤다.
한국씨티은행은 동해안 산불 이재민을 위한 '희망의 집짓기' 후원금 1억 원을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한국씨티은행은 충청남도 천안시 목천읍에 위치한 한국해비타트 건축현장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동해안 산불 이재민을 위한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30여 명의 임직원들은 16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모듈형 목조주택 3채 건축 봉사에 참여한다.
한국해비타트의 모듈형 목조주택은 임시 컨테이너, 조립식 판넬이 아닌 주택 인허가에 준한 목조 주택으로 장기 거주가 가능하다.
모듈형 목조주택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주거 지원이 시급한 가정을 중심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해비타트는 지난 2019년 강원도 고성 산불 이재민의 보금자리 재건에 이동식 주택 13채를 지원한 것을 계기로, 모듈형 주택 사업을 확대해 왔다.
한편, 윤형주 이사장은 “한국씨티은행은 한국해비타트에 후원한 최초의 기업으로, 올해는 한국해비타트와 한국씨티은행이 함께 주거 취약 이웃을 지원해온 지 25년째를 맞아 그 의미가 깊다”면서 "동해안 산불 이재민과 주거 취약 이웃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보금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한국씨티은행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