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선주씨' 최정윤, 송창의에게 밥이나 한 번 먹자고 제안 했으나...단호한 거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0 19: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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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정윤이 송창의에게 밥 한번 먹자고 제안했다.

 

1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69회에서는 김소우(송창의 분)와 진상아(최정윤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우가 출근을 했고 김소우는 피선주(심이영 분)와 전남진(정영섭 분)의 대화를 곱씹으며 생각에 빠졌다. 이시각 진상아 역시 피선주와 김소우 관계를 신경썼다.

 

피선주는 김소우에게 오해할 짓하지 말자고 말한 바 있다. 피선주는 "팀장님이 이러면은 다른 사람도 아닌 제가 오해를 한다"며 "계속 그러면은 우리 기찻길 아닌 상관 없는 사람들 해야하지 않나 싶다"고 했다.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김소우는 생각에 빠진 뒤 머리 식힐 겸 밖으로 나갔고 이를 본 진상아 역시 김소우를 쫓아갔다. 김소우는 고민에 빠져있었고 이를 본 진상아는 말을 걸었다. 진상아는 김소우에게 "당신 뭐가 그렇게 괴롭냐"고 했다.

 

진상아는 "무슨 고민있냐 이야기 해보라"며 "혹시 아냐 내가 도움을 줄 수 있을지라며 아이 근황을 물을 뿐이었다. 그러자 김소우는 이를 무시하고 지나치려 했다. 이에 진상아는 "아이랑 같이 밥이나 한 번 먹지 않겠냐"며 "아이 생일 이번주 아니였냐"고 했다.

 

김소우는 "아이가 보고싶츠면 언제든지 보라"며 "근데 우리 셋이 보는 건 아닌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우리가 잘 헤어지고 정리되면 그땐 그렇게 하던지"라고 싸늘하게 말하고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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