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는 여전..
- 오는 7월 자이언트스텝 유력..
-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기다려야..
새벽 끝난 미국 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3대 지수가 큰폭으로 올랐다.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애플 등이 강한 오름세를 보였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여전히 '베어마켓 랠리'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은 선반영된 느낌를 지울 수 없는 정도의 박스권 횡보를 이어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들의 상승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다소 아쉽기만 하다. 아직은 추세 전환이 요원해 보이며, 기술적 반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13시58분)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764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59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840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3850원과 145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80원에, 위믹스는 3715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지수는 24일(현지시간) 소비자들의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세가 소폭 하향한 데 힘입어 급등 마감했다. 3대 지수 모두 2.5~3.3%대 상승을 보였는데 테슬라,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닷컴,엔비디아,AMD등이 모두 급등했고, BoA와 웰스파고 등 금융주들이 상승했다. 그러나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와 기업 실적 둔화는 여전해 베어마켓 랠리일 뿐이라는 의견들이 적지 않아 향후 추이에 관심이 쏠리는 형국이다.
일시적 반등일 가능성이 아직은 커보인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자. 시장에 공포감이 엄습하고 있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술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앞으로의 비트코인의 가격 향방에 대해 시장의 전문가들의 의견이 극단으로 나뉘고 있으며, 세계 금융 시장의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리스크 관리는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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