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설 명절 맞아 아이들 건강 성장 지원...따뜻한 나눔 실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9 13: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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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젼학교 지역아동센터 박우미 부장과 바디프랜드 직원복지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바디프랜드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바디프랜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먹거리와 헬스케어 물품을 후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비젼학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매년 바디프랜드는 명절마다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기관을 찾아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설 명절에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교직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 사내 직원복지팀 직원들이 음식 준비부터 전달과정까지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직원복지팀이 직접 조리한 음식과 준비한 여러 가지 먹거리는 LA갈비와 닭강정, 롤케이크, 마카롱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됐다. 또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신체 피로 회복을 돕기 위해 바디프랜드 미니 마사지건, 목·어깨 마사지기 각 5대씩 총 10대도 전달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바디프랜드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아동 후원을 비롯해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애인 단체와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으며, 소방서와 육군 남수단 재건지원단에 헬스케어로봇을 기증하는 등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위한 지원 활동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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