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주 서귀포시 토평동 공업단지 내 한 폐목재 처리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하고 있다. (사진=제주소방본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제주의 한 폐목재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약 6시간째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오전 7시 8분경 제주 서귀포시 토평동 공업단지 내 한 폐목재 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폐목재와 파쇄목 600톤이 약 8m 높이로 쌓여 있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완전히 진화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