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토평동 공업단지 내 한 폐목재 처리장서 불... 6시간째 진화중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4 13: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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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토평동 공업단지 내 한 폐목재 처리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하고 있다. (사진=제주소방본부)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제주의 한 폐목재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약 6시간째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오전 7시 8분경 제주 서귀포시 토평동 공업단지 내 한 폐목재 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폐목재와 파쇄목 600톤이 약 8m 높이로 쌓여 있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완전히 진화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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