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식진흥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식진흥원이 남원시와 함께 어린이 대상 ‘백향과 설기 만들기 클래스’를 성료했다.
한식진흥원이 1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남원시와 공동으로 지리산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백향과(패션프루트)’를 주제로 한 쿠킹클래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를 통해 남원산 백향과의 인지도 제고와 소비 활성화가 기대된다.
체험수업에서는 남원시의 대표 특산물인 백향과를 활용해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백향과 설기와 강정 떡샌드를 만들며 특별한 경험을 나눴다.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은 “남원시를 비롯한 다양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한식 콘텐츠와 지역 자원을 연결함으로써 지역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는 ‘One the Namwon: 백향과 한 모금, 남원 한 바퀴’ 전시가 9월 1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백향과의 특성과 활용한 제품을 소개하며,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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