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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보름이 드라마 작가 등단에 성공한 가운데 한채영이 최웅을 구박했다.
28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10회에서는 작가 등단에 성공한 백설아(한보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설아는 극본에 응모했던 방송국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백설아에게 방송국 관계자는 "이번에 응모한 드라마 최우수 작품에 선정됐다"며 "다음 주에 시상식이 있는데 참석 가능하냐"고 했다.
이 소식에 백설아의 이모 최미선(조향기 분)는 고은별(오영주 분)에게 전화를 걸어 이 사실을 알렸고 고은별은 백설아를 축하하며 기뻐했다.
박일중(황동주 분)은 백설아에게 "혹시 진호(최웅 분)는 아직 연락 없는거냐"고 물었다. 이때 백설아에게 전화가 왔다. 백설아에게 전화로 "서진호가 식당에서 숯불을 나르더라"고 했다. 백
한편 문정인(한채영 분)은 서진호에게 "축하한다"며 "드디어 기다리던 시간이 왔는데 기분이 별로냐"고 했다. 이에 서진호는 "지금 축하를 받는 게 맞는 걸까라는 생각이 든다"며 "아무 것도 모른 채 대표님이 하라는대로 여기까지 오긴 왔지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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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하지만 문정인은 "아무 것도 알려고하지 마라"며 "기억 되찾으면 다 알 수 있을 거다"고 했다. 이어 "날 만난 그 순간부터 넌 정우진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진호는 "내가 대표님의 애완견이냐"며 "대표님이 정해준 식단에 따라 밥을 먹고 대표님이 만든 스케줄에 따라 공부하고 영화 보고 책을 읽는는데 하다못해 내가 과거에 어떤 인간이었는지 알아야 되는 거 아니냐"고 했다.
문정인은 "형편 없이 밑바닥에서 뒹굴던 그 인생 내가 다 바꿔줄 거다"며 "내가 다 바꿔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줄 거다"라고 설득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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