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진서연, 남윤수 유리창 청소하는 모습 보며..."내 이상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8 21: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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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진서연이 남윤수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2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남윤수가 유리창 청소를 하는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윤수가 아침에 일어나 유리창을 닦으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패널들은 "노리고 웃었냐" "광고를 노리냐"고 했다. 이에 남윤수는 "창문에 붙은 먼지 때문에 웃은 것이다"고 했다.

 

이어 남윤수는 "저는 청소하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이에 붐은 "이 집 세 준 집주인은 너무 좋아하겠다"며 "이렇게 깨끗하게 살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진서연은 갑자기 "내 이상형이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한편 남윤수는 할머니에 대해 "맞벌이하는 부모님 대신해 저를 키워주셨다"며 "할머니는 저에게 엄마 같은 존재"라고 다. 이어 "유치원 때까지 할머니와 살았고 중학생 때는 방학마다 할머니 댁에서 지냈다"고 밝혔다.

 

할머니는 "한집 살며 내 손에서 키운 손자라 항상 그립다"고 하면서 남윤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윤수는 "드라마 촬영하면 5~6개월을 못 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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