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 지붕 무너짐 사고 현장 (사진=횡성소방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밤새 많은 눈이 내린 횡성에서 우사가 무너져 70대 A씨가 지붕에 깔려 사망했다.
28일 오전 9시 1분경 강원 횡성군 서원면 창촌리 한 우사에서 70대 A씨가 지붕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폭설을 견디지 못한 지붕이 A씨 위로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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