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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트아동복지회는 지난 18일 ‘고양특례시장컵 제31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개막식에서 현대홈쇼핑과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장(사진 왼쪽)과 정태영 현대홈쇼핑 대외협력 총괄(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홀트아동복지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현대홈쇼핑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에서 후원금을 전달했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는 지난 18일, ‘고양특례시장컵 제31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개막식에서 현대홈쇼핑과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는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들이 함께했다.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는 매년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국내 대표 장애인 스포츠 행사로, 참가 선수들의 재활 의지 고취와 경기력 향상은 물론 휠체어농구의 저변 확대와 장애인 스포츠 문화 활성화, 장애 인식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는 국내 1부 휠체어농구단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치며 장애인 스포츠를 통한 도전과 성취의 가치를 전했다.
현대홈쇼핑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누적 3억 4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꾸준한 지원을 통한 든든한 조력자로서 장애인 스포츠의 안정적 성장에 함께하고 있다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장은 “현대홈쇼핑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은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휠체어농구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가까이에서 응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홀트아동복지회는 1987년 중도장애인의 재활훈련과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고양홀트휠체어농구단’을 창단하고, 1995년부터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개최하하고 있다. 아울러, 장애에 대한 편견과 좌절을 극복하고 출발점에서 다시 시작하도록 희망을 전하는 ‘리플레이(RE:PLAY)’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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