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명일동 싱크홀 매몰 오토바이 남성 심정지 상태로 발견... 소방당국, 시신수습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5 13:35:33
  • -
  • +
  • 인쇄
▲25일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도로에서 전날 발생한 대형 싱크홀 사고 현장 인근에서 소방대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동 한 사거리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 사고로 매몰된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소방당국이 시신을 수습했다.

 

서울 강동구 명일동 한 사거리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에 매몰된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소방 당국은 오토바이 30대 씨가 오전 11시 22분경 싱크홀 중심선을 기점으로 5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밤샘 수색 끝에 25일 새벽 A씨의 휴대전화와 오토바이를 지하에서 발견했으며 17시간의 수색 끝에 A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