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돼지집,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 지원…브랜드 노출 확대 나서

이정자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1 09: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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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하남돼지집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국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

하남돼지집은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입헌군주제라는 극의 분위기 속에서 브랜드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해당 드라마가 디즈니플러스(Disney+)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되는 만큼, 이번 협업을 글로벌 확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업체 측은 이를 통해 해외 매장 확대와 함께 현지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하남에프앤비 김동환 전략실장은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보다 널리 알릴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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