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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울주군 산불 현장 사진(사진=산림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울산 울주군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진화율 66%를 보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12시 기준 피해가 예산되는 산불 영향 구역을 394ha로 추산했다.
전체 화선 15.7㎞ 중 10.3㎞는 진화했으며 나머지 5.4㎞에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 진화율은 66%이다.
산림 당국은 오후까지 주불을 진화하는 데 온 힘을 쏟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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