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청소년수련장 주차장서 충전하던 디젤 SUV '펑'... 인명피해없어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6 14:05:00
  • -
  • +
  • 인쇄
▲25일 밤 10시 23분경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장 주차장에서 충전을 하던 SUV차량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 수영구 청소년수련장 주차장에서 충전을 하던 SUV차량에서 불이나 26분만에 진화됐다.

 

지난 25일 밤 10시23분경 부산 수영구 청소년수련장 주차장에서 충전을 하던 디젤 SUV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직실에서 근무하던 청소년수련원 직원이 '펑'하는 소리와 함께 화재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6분만에 불을 모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엔진룸 배터리를 연결하는 전원 공급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