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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무주 한 리조트에서 곤돌라가 멈춰있다.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북 무주 한 리조트와 설천봉을 연결하는 곤돌라가 정전으로 멈춰서는 바람에 300여명의 탑승객이 공중에서 고립됐다가 30여분 만에 전원 하차했다.
9일 오전 10시 25분경 한 리조트에서 운행 중이던 곤돌라가 멈춰 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곤돌라 탑승객 300여명이 30여분간 공중에 매달린 채 고립됐다.
리조트 측은 비상 엔진을 가동해 34분만에 곤돌라에 갇힌 승객들을 모두 하차했다.
리조트 측은 과부하로 전력이 차단돼 정전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
리조트 관계자는 "다친 승객들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한 뒤 비용은 모두 환불 조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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