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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한림면 산불 현장 사진 (사진출처=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김해 한림면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낮 진화율 95%를 보이고 있다.
24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 기준 75%를 보이던 김해 한림면 산불이 12시 기준 95%를 보이고 있다.
현재 산불영향구역은 97㏊, 전체 화선 6㎞ 중 남은 불의 길이는 0.3㎞ 상당이다.
산림당국은 60대 남성이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을 내 산불로 확대된 것으로 보고 진화를 완료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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