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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김포공항 관리동에서 한국공항공사 박광호 김포공항장(오른쪽)과 티앤씨재단 나석권 이사장(왼쪽)이 '같이 밥먹차'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이 티앤씨재단과 양천·강서구 소음대책지역에 '같이 밥먹차' 푸드트럭으로 식사를 나눔한다.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이 지난달 31일 티앤씨재단과 소음대책지역 사회공헌사업 '같이 밥먹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음대책지역 내 소상공인의 판로를 넓히고 장애인·아동·노인 등 소외계층 복지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총 1,750만원의 사업비용을 부담하고 현장 봉사인력을 지원하며, 재단은 소상공인 식재료 구매와 소외계층 대상 식사 제공 등을 담당한다.
공사와 재단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총 8회에 걸쳐 서울 양천구와 강서구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 아동보육원, 노인센터 등 총 15개소에 푸드트럭에서 조리한 음식을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9월 치매극복의날에는 양천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노인센터를 찾아 어르신들에게 치매검사와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12월 세계장애인의날(12.3)에는 강서구 복지시설을 찾아 장애인식개선 퀴즈, 공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공항공사 박광호 김포공항장은 "소음대책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나눔과 공감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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