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박하나, 저번 헛구역질은 임신이었나...테스트기 두줄에 경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5 21: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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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가 임신을 했다.

 

2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55회에서는 임신을 한듯한 맹공희(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계속 헛구역질을 하고 속이 안좋았던 맹공희는 약국에 갔다. 맹공희는 약사에게 ""저 임신 테스트기 좀 달라"고 했다. 약사는 임신 테스트기와 함께 "혹시 엽산 안필요 하시냐"며 "임산부한테 엽산이 꼭 필요하다"고 했다.

 

맹공희는 당황하며 "저 임산부 아니다"고 했다. 약사는 "테스트기 사시길래 그랬다"고 했고 맹공희는 "이거 제가 쓸 거 아니다"며 "친구가 쓸거다"고 거짓말을 했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이시각 구단수(박상남 분)는 맹공희가 속이 안 좋다고 한 것을 떠올리며 소화제를 찾고 있었다. 이를 본 강명자(양미경 분)은 "뭘 찾냐"고 물었다. 구단수는 "소화제 찾는다"며 "맹공희가 먹은 게 얹힌 것 같다"고 했다.

강명자는 "맹공희가 뭘 먹고 얹힌 적이 없는데 무슨 일이냐"고 했고 구단수는 "그 요즘 회사 일로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그런 것 같다"고 했다. 가족들이 걱정하고 있을 때 맹공희는 임신테스트기를 해봤다. 맹공희는 조마조마 하며 "그럴리 없겠지"라고 하면서 테스트기를 봤는데 두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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