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스테이 선정공모(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가 ‘서울스테이’ 등록된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 대상으로 우수 업체 20곳을 선정하여 지원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시 대체숙박 브랜드인 '서울스테이'에 등록된 숙소를 대상으로 '우수 서울스테이' 20개소를 선정하고 업체당 최대 2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스테이는 서울 소재의 외국인관광 도시 민박업과 한옥 체험업이 등록할 수 있는 대체 숙박업 브랜드이다. 등록된 숙소들은 운영 물품, 문패, 교육, SNS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대체 숙박업계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용객들에게 질 높은 관광숙박 환경을 제공해 엔데믹 시대 관광수요 회복에 대비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서울스테이에 등록된 외국인관광 도시 민박업과 한옥 체험업이다. 17일부터 7월6일 오후 5시까지 서울스테이 홈페이지 또는 서울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우수 서울스테이'는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평가·종합심사를 통해 최종 20개소를 선정한다.
최종 결과는 8월5일 서울스테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다.선정 업체는 최대 200만원의 지원금 이외에도 ▲우수 서울스테이 선정패 ▲전용 엠블럼 ▲글로벌 OTA와 협업마케팅 ▲SNS 마케팅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을 통한 홍보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대체숙박업 이용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심화 컨설팅, 사업 설명회 등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최경주 국장은 "안전·시설·고객 서비스 등 엄격한 기준으로 우수 서울스테이를 선정하고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대체 숙박업계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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