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 공장서 발생한 화재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부산 사하구에 한 파이프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인명피해없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25일 오전 10시 35분경 부산 사하구에 한 파이프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500여만원가량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작업자 3명이 밖으로 대피했으며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로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119에 10여건의 신고가 들어오기도 했다.
소방 당국은 작업을 하던 중 불티가 인근에 있던 페인트로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