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6월 모의평가 치르는 학생(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추석과 수능원서 접수 일정을 고려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연습 시험인 9월 모의평가가 오는 8월 31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2일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9월 모평은 8월 31일에 치러진다. 이는 모의평가를 치른 후 수능 원서를 접수해야 한느 일정과 올해 추석이 9월 10일인 점을 고려한 것이다.
시험 영역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마찬가지로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 과학, 직업), 제2외국어, 한문으로 나뉜다.
국어와 수학, 직업탐구영역은 지난해 수능과 마찬가지로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로 시행된다. 사회와 과학탐구 영역은 계열 구분없이 17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목을 선태하면 된다. 영어와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절대평가로 진행된다.
특히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만약 응시하지 않을 경우 성적 전체가 무효처리돼 성적 통지표를 받을 수 없다.
문제 출제는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모의평가 출제의 연계 비율은 문항 수 기준 50% 수준을 유지한다.
이번 9월 모평의 응시 원서 접수는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 졸업생은 희망에 따라 출신 고등학교나 학원에, 검정고시생 등 출신 학교가 없는 수험생은 주소지 관할 84개 시험지구 교육청이나 응시 가능한 학원에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자, 유증상자 등은 별도의 시험장에서 현장 응시 또는 온라인으로 시험을 볼 수 있다.
시험이 끝난 후 성적통지표는 오는 9월 29일 응시 접수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
한편, 평가원은 이번 발표를 통해 지난 6월에 치러진 모의평가에서 발생한 출제오류 관련하여 미흡한 점을 보완할 것을 밝혔다.
평가원은 “교육부의 ‘수능 출제 및 이의심사제도 개선안’이 적용된 6월 모의평가 출제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이의심사의 객관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