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체전 성공 개최‘숙박업소 결의대회’ 가져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6-09 14:56:25
  • -
  • +
  • 인쇄
오늘 내일 양일간, 전국·장애인 체전 손님맞이 준비 최선

 

 

▲울산광역시 홈페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전국·장애인 체전 중비로 완벽한 손님맞이를 다짐하고, 울산의 숙박업소 이미지 제고에 기여해 성공적인 체전 준비 및 홍보에 힘을 보탤 것을 결의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6월 9일과 6월 10일 오후 1시 30분 옥동 문화센터 A동 대강당에서 울산 전국·장애인의 성공 개최를 위한 울산 숙박업소 결의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사) 대한 숙박업 중앙회 울산광역시 지회(회장 김은식) 및 숙박 업주 400여 명을 대상으로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 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친절하고 위생적인 숙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의대회는 위생 및 친절교육,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숙박 업주들은 완벽한 손님맞이를 다짐하고, 나아가 울산의 숙박업소 이미지 제고에 기여해 성공적인 체전 준비 및 홍보에 힘을 보탤 것을 결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결・쾌적・안전한 숙박 편의 제공 및 친절한 손님맞이로 울산의 위상을 높이고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103회 전국체전은 오는 2022년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제42회 전국·장애인 체전은 2022년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