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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구급대 (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남 순천의 한 산업단지 공장에서 문짝을 설치하던 60대가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오전 8시59분경 전남 순천시 해룡면 율촌산단의 한 공장에서 멸균시설 문 설치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쓰러지는 문짝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A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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