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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어촌어항공단 경남귀어귀촌지원센터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 경남귀어귀촌지원센터가 경남 고성군 삼산면 룡대미마을에서 정치망 어업 등 정성 담긴 어촌 일손 돕기로 경남 어촌 활력 제고에 이바지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경남귀어귀촌지원센터가 지난 8월12일부터 8월14일까지 2박 3일간 경남 고성군 삼산면 룡대미마을 일대에서 진행된 어촌 봉사활동인 ‘2025년 어촌에 ON 대학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봉사활동 경험을 통해 어촌의 매력을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부경대학교 해양수산경영학과 학생 14명과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어촌 현장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실질적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정치망 어업 어획물 운반 및 자숙, 멸치 선별·포장, 가리비 선별 등 어업 지원활동과 더불어 문래섬 해안가 정화활동 등 재능기부형 봉사도 진행됐다.
특히, 이번 어촌 봉사활동은 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와 협력하여 추진된 만큼 청년 어업인과 학생들의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돼 귀어귀촌 및 어촌 생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현도성 공단 경남센터장은 “이번 어촌 봉사활동은 청년들이 어촌마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생활하고 협력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경남 어촌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사업을 계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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