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청 로고(사진=소방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남 순천 서면 한 레미콘 회사 작업자들의 가스중독 의심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21일 오후 1시 29분경 전남 순천 서면 한 레미콘 회사 작업자들의 가스중독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작업자 3명이 가스보관실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하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수색 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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