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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 (사진=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전남 함평군 해보면 금계리 한 돌산에서 채석작업 중이던 포크레인 기사가 무너져내린 돌에 매몰돼 1시간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28일 오전 10시 11분경 전남 함평군 해보면 금계리 한 돌산에서 채석 작업 중이던 포크레인 기사 50대 A씨가 무너져 내린 돌에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이 1시간여만에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갈비뼈와 발목 등 골절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돌산을 발파한 직후 돌을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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