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진흥공사 로고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025년도 정규직 신입사원 채용에서 총 13명에 신입사원이 최종합격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2025년도 정규직 신입사원 채용으로 총 13명의 최종 합격자를 11일 발표했다.
이번 채용 최종 합격자는 일반 11명, 정보기술(IT) 1명, 기능직(총무·운전) 1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되며, 블라인드 채용방식 등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통해 서류전형, 필기전형 및 2차례의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되었다.
최종 합격자들은 오는 8월 29일 임용될 예정이며, 한 달간 신규자 입문 교육을 통해 해운 금융, 공직자 윤리교육 등 직무역량 향상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해진공 안병길 사장은 “취업난 속에서도 어려운 전형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한 13명의 신입 사원들이 해진공에 정착하여 미래 해양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핵심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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