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넷마블이 신작 '뱀피르'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사진:넷마블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넷마블의 뱀파이어 컨셉 신작 MMORPG ‘뱀피르’에서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를 개시했다.
넷마블은 25일 낮 12시부터 신작 ‘뱀피르’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버전의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으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PC버전 설치가 가능하다.
사전 다운로드 이후에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이용해 캐릭터 사전 생성이 가능하며, 캐릭터명 사건 선전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미리 선점한 서버에 지정한 캐릭터명으로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들은 정식출시 이후 넷마블의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을 통해 PC에서 실행 중인 ‘뱀피르’를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공식 커뮤니티의 다양한 소식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뱀피르’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수준의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 MMORPG다. 뱀파이어 컨셉과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로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통해 이달 26일 낮 12시 정식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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