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전 중구 오월드 역사관 건물 4층서 에어컨 실외기 설치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가 추락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일 오전 8시 59분경 대전 중구 오월드 역사관 건물 4층 옥상에서 50대 근로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옥상에서 에어컨 실외기 설치 작업 중에 1층으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전자제품 제조 기업 소속 근로자로 동료와 2인 1조로 작업하던 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작업 현장 안전 관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도 해당 사고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지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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