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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어선 전복 사고 현장 사진 (사진=서귀포해양경찰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제주 어선 전복사고 한국인 선원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13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9분경 해경 구조대 잠수요원이 뒤집혀진 선체 안에서 수중 수색을 벌이다 선실 안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해경은 곧바로 시신을 수습했으며 한국인 실종자가 맞는지 신원을 확인할 예정이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55분경 어선 A호가 사고 해점으로부터 남동쪽으로 약 11㎞ 떨어진 해상에서 한국인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발견해 신고했으며 해경이 수습했다.
시신 2구에 대한 신원 확인은 서귀포시 위미항에 입항한 후 이뤄질 계획이다.
사고 선박 안팎에서 잇따라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면서 해경은 선내 잔류와 해상표류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실종자 발견을 최우선으로 집중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해경은 사고 해점을 중심으로 함선과 항공기를 투입해 남은 실종자 3명을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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