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로고 (사진=LH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LH가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확대한다.
LH가 경상남도와 협업해 ‘지자체 협업형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LH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기업 생산성 증대 및 역량 강화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LH는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건설 관련 중소기업 81개 사에 약 24억 원 규모로 지원했다.
LH는 올해 공공기관 최초로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및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자체 협업 모델을 마련해 추진한다. 첫 협업 지자체는 경상남도로, 연내 도내 건설 관련 중소기업 14개 사를 선정하여 지원할 방침이다.
LH는 선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생산 현장을 진단한 뒤, 공정 자동화,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 도입 등 실질적인 디지털 기반 구축을 돕는다. 지원 규모는 총 11.2억 원으로, 기업당 최대 8천만 원(LH 0.4억 원, 경상남도·시군 0.4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오는 8월 11일 18시까지 ‘상생누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