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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표그룹 CI(삼표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표그룹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 지원에 나선다.
삼표그룹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삼표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삼표산업, 삼표시멘트, 에스피네이처가 참여했다.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로 전달됐으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전남, 경남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과 주거환경 복구 등 다양한 구호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삼표그룹 사회공헌단 유용재 상무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고 계신 모든 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표그룹은 국가적 재난·재해가 있을 때마다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에 꾸준히 동참해오고 있다. 지난 3월에도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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