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남 하동군 옥종면 회신리 한 야산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 하동군 옥종면 회신리 한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당국이 산불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7일 낮 12시 5분경 경남 하동군 옥종면 회신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오후 1시 45분을 기해 산불 1단계를 발령했다.
산림당국은 헬기 15대, 장비 37대, 인력 105명을 긴급 동원해 진화 중이다.
산불영향 구역은 약 12㏊, 화선은 약 1.4㎞이다.
현재 산불 현장에는 최대 15㎧의 북동풍이 불고 있다.
이 불로 70대 남성이 자체적으로 불을 끄다 양손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산림당국은 70대 A씨가 예초기로 작업하다 산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불을 모두 진화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