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전남 순천 특산물 매실 음료 선봬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3 15: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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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 매실 맥피즈' (사진: 한국맥도날드 홈페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전남 순천지역의 특산물인 매실을 활용한 새음료를 선보였다.


순천시는 맥도날드의 새로운 음료 ‘순천 매실 맥피즈’가 출시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국산 순천매실을 넣어 상큼하고 청량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한국맥도날드는 매장에서 오는 9월 17일까지 한정기간 동안 판매하고 매출 추이를 보고 기간 연장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앞서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10일 공식 X(옛 트위터) 계정에 “어느 집이나 베란다에 있는 그거...8월 11일 개봉박두”라는 문구와 함께 ‘순천 매실’ 해시태그를 달아 신제품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 매실의 우수한 품질과 독특한 맛을 전국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 소득을 늘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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