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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표팀 '4ever'와 관계자들이 대회 전날 삼성Re를 방문하여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삼성화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학생 대표팀이 ‘4ever’ 국제보험대회에 국내 최초로 참가했다.
삼성화재가 지난 15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에서 열린 국제보험 경진대회(GAIP)에 국내 대학생 대표팀이 한국 처음으로 출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상품 개발,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등 보험 산업에서의 '혁신'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등 총 10개국에서 각국의 예선을 통과한 대학생 대표팀들이 참가해 글로벌 무대에서 아이디어를 겨뤘다.
한국 대표팀인 ‘4ever’는 지난 6월 삼성화재와 서울대, 포스텍(POSTECH)이 공동 주최한 ‘제3회 전국 대학생 리스크 관리 경진대회’에서 데이터센터 특화화재보험을 발표해 대상을 받은 팀이다.
이들은 약 두 달간의 준비 끝에 같은 주제로 국제무대에 도전했다. 대회 관계자는 "한국팀은 창의적인 발상과 우수한 아이디어가 특히 인상 깊었다"고 주목했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는 대학생 대표팀 외에도 니틴 탈워커(Nitin Talwalkar) 삼성Re CEO,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박소정 서울대 교수, 정광민 포스텍 교수가 동행했다.
이들은 싱가포르 보험업계 미팅 및 GAIP가 주최한 국제 산학 세미나에 참석해 사이버, AI, 인슈어테크 등 보험업계 주요 현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국제보험 경진대회는 국내 대학생 팀이 한국 대표로 처음 참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해 국내 손해보험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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