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단독콘서트 인천공연(사진, (주)예스이십칠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영탁의 전국투어 콘서트 인천공연 티켓 오픈이 임박했다.
2022년 영탁 단독콘서트 ‘TAK SHOW’ 인천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7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후 대구, 대전, 창원, 부산, 전주, 안동 등의 공연 티켓도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앞서 영탁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공연 티켓 예매가 진행된 바 있다. 당시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놀라운 티켓파워를 보여줬다.
이에 따라 이번에 진행되는 인천공연 티켓 예매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탁 전국투어 콘서트 ‘TAK SHOW’ 인천 공연은 오는 8월 6일, 7일 양일간 개최된다. 영탁 단독 콘서트의 시작을 여는 서울 공연은 오는 29일, 30일, 31일 총 3일동안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영탁이 가수 데뷔 17주년을 기념하여 선보이는 것으로 그동안의 음악적 활동을 집대성한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관심은 치솟고 있다.
한편, 영탁은 지난 4일 첫 정규앨범 ‘MMM’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신사답게’를 선보이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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