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한 아파트 신축 현장서 60대 노동자 추락해 중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5 15: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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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모 자료사진 (사진=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부산 남구 우암동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서 60대 노동자가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15일 오전 8시 40분경 부산 남구 우암동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60대 노동자 A씨가 지하 2층에서 지하 4층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전신 타박상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공사 현장에서 지게차를 유도하던 중 지하 2층에 난 구멍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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