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회사에 있는 박하나 앞에 나타난 박상남..."신입사원이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5 2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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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와 박상남이 회사에서 재회했다.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7회에서는 맹공희(박하나 분)와 구단수(박상남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맹공희는 구단수와 우여곡절 끝에 옥탑방 생활을 하게 되자 지켜야할 수칙을 적어 구단수를 당황케 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계속 티격태격했다.

 

다음날 맹공희는 출근해서 바닥을 닦고 있는데 서민기(김사권 분)가 등장했다. 서민기를 본 맹공희는 밝게 인사했다. 서민기가 웃어줄 때 뒤에서 구단수가 불쑥 얼굴을 내밀었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구단수를 본 맹공희는 당황하며 자리를 벗어났다. 그런 맹공희를 본 구단수를 장난기가 발동해 맹공희를 따라갔다. 구단수는 맹공희에게 "디자이너님께서 별걸 다 하신다"고 했다.

 

그런 두 사람을 본 서민기는 "아는 사이냐"고 했다. 구단수는 맹공희에게 "나다"고 했다. 서민기는 "맹공희 씨가 구단수를 어떻게 아냐"고 물었다. 맹공희가 어리둥절해 하자 구단수는 사원증을 내밀며 "나 신입사원 구단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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