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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생활건강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LG생활건강의 ‘46cm’가 세계 최고 권위의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주최 측에 따르면 최근 LG생활건강은 ‘46cm 체취 케어 전문 브랜드’ 디자인으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힌다.
LG생활건강 디자인센터 관계자는 다소 낯설 수 있는 ‘체취 케어’라는 특수 제품군을 고객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면서도 46cm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콘셉트를 주목도 있게 전달하는 패키지 디자인을 구현했다며, 차별화된 디자인 룩으로 뉴니스(Newness, 새로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고심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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