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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굿파트너'를 쓴 최유나 작가가 티아라 지연의 이혼 조정을 대리하는 변호사로 확인됐다.
지연의 법률대리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하여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며 "자극적인 보도와 추측성 댓글 등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때 법무법인 태성 소속 최유나 변호사는 "지연을 대리 해 공식 입장을 전해드린다"며 지연의 조정 이혼 대리를 맡은 법률대리인임을 알렸다.
지연과 황재균의 이혼 건을 맡은 최유나 변호사는 이혼 전문 변호사인데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굿파트너' 작가로 활약한 바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티아라 출신 지연과 야구선수 황재균은 2022년 12월 결혼했으나 지난 6월 이혼설에 휩싸였다. 당시 이광길 해설위원이 야구중계를 하던 중 "황재균 이혼한 것 알고 있냐"고 언급한 것이 퍼졌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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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캡처) |
이후 이 해설위원은 매체 엑스포츠뉴스를 통해 자신의 오해로 인해 두 사람에게 피해를 입혔다며 사과했고 지연의 전 소속사 대표도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이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해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듯했다.
그러나 지연이 신혼 일상을 자주 업로드하던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 점,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은 점 등을 이유로 계속해서 추측이 이어졌고 결국 공식적으로 이혼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지연은 자신의 SNS와 유튜브 등에서 황재균과 함께한 콘텐츠를 모두 삭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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