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유 12구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위치도‧조감도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토교통부가 서울 강북구에 복합지구 지정으로 2,962호 공급 기반을 마련한다.
국토교통부가 8월 1일 서울 수유12구역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한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선호도 높은 도심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민간 정비가 어려운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하여 용적률 등 혜택을 부여하고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정된 수유12구역은 ’24년 10월 10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이하 ‘예정지구’)로 지정된 바 있다.
수유12구역은 복합지구 지정을 통해 2,962호 규모의 도심 내 주택공급기반이 마련됨으로써 주택시장 안정에 기여하는 한편, 지하철 4호선·우이신설선 등 우수한 대중교통 여건 및 인근의 우이천과 연계된 자연친화적 정주여건을 가진 주거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김배성 공공주택추진단장은 “개정 「공공주택특별법」 시행예정에 따라 우선공급기준일 합리화, 현물보상 확대 등 재산권 제약 논란을 해소한 만큼, 앞으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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