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무쌍 용수정' 엄현경, 서준영 병 알고 눈물흘렸는데 갑자기 결방한 이유는...프로야구 중계 여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7 19: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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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용감무쌍 용수정'이 결방한다.

 

17일 저녁 7시 5분 방송되어야할 MBC '용감무쌍 용수정'(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106회는 결방됐다.

 

지난 방송에서 여의주(서준영 분)가 앓고 있는 병에 대해 알게 된 용수정(엄현경 분)이 슬픔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우진(권화운 분)은 여의주가 쓰러졌다는 말에 병원으로 갔지만 의사는 여의주가 더이상 버티지 못할 것이라 했다. 이 모든 대화를 엿듣게 된 용수정은 충격을 받고 낙담했다. 

 

 

▲(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한편 '용감무쌍용수정'은 스토리가 끝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후반부로 갈수록 뒷심을 발휘하며 최근 자체최고 시청률7.2%을 기록했다.

 

이렇게 극이 치닫고 있는데 가운데 '용감무쌍용수정'이 결방했다. 106회는 프로야구 생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는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 오후 6시 10분부터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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