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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규선이 최웅이 쓰러졌다는 말에 놀랐다.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73회에서는 정우진(최웅 분)이 쓰러졌다는 말에 충격받은 민주련(김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진이 쓰러졌다는 말에 놀란 민주련은 바로 문정인(한채영 분)에게 달려갔다. 문정인은 "노크도 안하고 들어오냐"고 했고 민주련은 "정우진 호흡 곤란으로 쓰러졌다"고 했다. 문정인은 "그게 무슨 소리냐"고 했고 민주련은 "지금 119 구급차에 실려서 병원에 갔다"고 했다.
문정인 역시 놀랐고 민주련은 문정인을 재촉했다. 문정인은 바로 나현우(전승빈 분)에게 전화해 "정우진 지금 호흡곤란으로 쓰러졌다는데 진짜냐"고 물었다. 나현우는 "촬영하다가 갑자기 쓰러졌다"며 "지금 병원에 도착해서 주사 맞고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는 데 그 원인은 알러지라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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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이어 "땅콩 알러지라는데 오늘 PPL 제품이 빵종류였는데 호밀빵에 땅콩 버터를 발랐다"며 "아무튼 대표님이든 민주련 씨든 빨리 병원에 가보셔야할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럼 저는 다음 차량이 밀려있어서 끊어야겠다"고 했다.
문정인은 "병원엔 민주련이랑 김석기(진주형 분)가 간다고 하니까 나 감독님은 계속 촬영에 집중해 주시라"고 했다. 전화를 끊은 문정인은 "멍청하게 땅콩 알러지가 있다는데 주워먹었다더라"고 했다. 이를 들은 민주련은 "엄만 그거 몰랐냐"고 했다. 그러자 문정인은 "몰랐다"며 "알러지가 있으면 알아서 잘 피해야지 애도 아니고 피해야지 애도 아니고 안죽는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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