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전주가맥축제서 ‘청정 라거-테라’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5 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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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트진로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오는 7~9일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 전주가맥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

전주가맥축제는 전주의 독특한 음주 문화인 가게맥주(가맥)를 테마로 한 대표 지역 행사로,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해마다 1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여름철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1회부터 함께해 온 하이트진로는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테라 맥주를 공급하고 청정라거 테라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지난해는 3일간 12만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맥주 9만병이 완판 됐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브랜드 경험 확대를 위해 행사장에 ▲테라 판매부스 ▲맥주 연못 ▲포토존 등을 배치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릴 예정이다. 또 ‘테라 라이트’를 테마로 한 체험 공간에는 쏘맥 자격증 부스, 타투 스티커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해 관람객이 직접 브랜드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 전주가맥축제는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으로 장소를 변경해 약 6000석 규모의 좌석을 중심으로 관람객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하고, 무대와 이벤트존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전북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전주가맥축제위원회, 현대백화점이 함께 기획한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도권 주요 백화점에서 열리는 ‘전주가맥축제 팝업스토어’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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