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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KT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SK텔레콤이 여름철부터 추석 연휴까지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해외에서 누릴 수 있는 멤버십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대상 국가는 일본(오사카, 후쿠오카, 유후인), 인도네시아(발리), 괌, 베트남(나트랑, 푸꾸옥), 태국(방콕)이다.
8월에는 일본 오사카, 후쿠오카 현지 대표 관광지, 식당에서 최대 6천90엔(약 5만7천여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9월에는 괌과 인도네시아 발리, 10월에는 베트남 나트랑과 푸꾸옥, 태국 방콕으로 혜택이 이어진다.
해외에서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T 멤버십 바코드를 보여주면 간편하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혜택 정보는 해당 월의 1일 T멤버십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해외 9개 지역 카테고리를 운영하며 26만여 제휴처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윤재웅 SKT 마케팅전략본부장은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많은 고객이 T멤버십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현지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글로벌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SKT에서만 가능한 혜택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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