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결국 국감 출석하기로…"뉴진스와 팬들 위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8 0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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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뉴진스 멤버 하니가 결국 국회에 출석하기로 했다.


하니는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나 결정했다"며 국회에 나갈 거다"고 했다.

하니는 "국정감사 혼자 나갈 거다"며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했다. 이어 "스스로랑 멤버들 위해서 나가는 거라 그리고 버니즈도"라고 밝혔다.

팬들이 걱정하자 하니는 "힘든 것 없다"며 "나 나가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일단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해야 한다"며 "내가 '응원해 주세요' 부탁한 적도 없고 누군가의 편에 남아 있어주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사진, MBC 캡처)


하니는 "응원만 할 수 있다고 죄송할 필요 없다"며 "그리고 걱정도 할 필요 없고 이 경험을 통해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지만 내게 배움이 많은 경험일 거라고 생각해서 나가고 싶은 것도 있다"고 했다.

앞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35명을 의결했다. 이 가운데 하니는 참고인으로 김주영 어도어 대표는 증인으로 채택됐다.

앞서 하니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하이브 사옥에서 대기하던 중 다른 연예인과 그의 매니저에게 인사를 했으나 해당 매니저가 "무시해"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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