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이연두, 박하나 디자인 쓰레기통에 버리며..."이건 그냥 쓰레기야" 분노한 박상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8 21: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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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연두가 박하나에게 막말을 했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10회에서는 맹공희(박하나 분)에게 막말을 퍼붓는 강지나(이연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맹공희는 디자인을 서민기(김사권 분) 책상 위에 놔뒀다. 이때 강지나가 들어와 "지금 서 팀장 책상에서 뭐하는거냐"고 소리쳤다. 맹공희가 머뭇거리자 강지나는 맹공희는 디자인을 가로채며 "감히 디자인을 하냐"고 했다.

 

맹공희가 아무말 안하자 강지나는 "감히 내 허락도 없이 디자인을 하냐"며 "맹공희 씨는 내가 시키는 일이나 하라"고 했다. 이때 구단수(박상남 분)가 등장해 "꼭 허락을 받아야 하냐"고 했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강지나는 갑자기 맹공희의 디자인을 찢어버리더니 휴지통에 버려버렸다. 그러더니 "이건 그냥 쓰레기다"고 했다. 맹공희는 충격을 받았고 이를 본 구단수는 분노했다.

 

강지나는 가버렸고 그런 강지나를 통해 구단수는 "야 강팀장"이라고 소리쳤다. 이에 맹공희는 말리면서 "너 잘리고 싶냐"고 했다. 구단수는 "내 희망사항이다"고 하면서 분노했다. 

 

이후 서민기를 마주쳤다. 구단수는 사원증을 쳐박으며 "나 일그만두고 싶다"며 "더러워서 못해먹겠다"고 소리쳤다. 이에 서민기는 구단수를 끌고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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