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학생 100명 선발 헤이영 서포터즈 3기 발대식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9 17: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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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신한은행이 서울 중구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헤이영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학생 100명을 선발했다. 

 

이 행사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디지털 트렌드에 밝은 대학생 참여를 위해 마련됐다.

‘헤이영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으로, 모바일 학생증과 전자 출결 같은 학사 서비스와 함께 용돈줍줍, 소수결 등 여가 요소와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전국 170여 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현재 120개 대학에서 해당 앱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3기 서포터즈로 선발된 대학생 100명은 ‘헤이영 캠퍼스’ 플랫폼을 통해 지원했으며, SNS 콘텐츠 제작, 협약 대학 홍보,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이들은 ‘헤이영’ 브랜드 메시지를 직접 만들어가는 역할을 맡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헤이영 서포터즈는 브랜드 홍보를 넘어 대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소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이다”라며 “헤이영 서비스가 젊은 세대의 금융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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