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 이커머스 중심으로 중국 시장 공식 진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5 17:21:13
  • -
  • +
  • 인쇄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가 현지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중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이번 진출은 중국 소비자의 온라인 쇼핑 구매 선호 성향에 맞춰 티몰, 도우인, 징둥, VIP숍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브랜드 공식몰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아토베리어365 크림을 비롯해 앰플, 로션, 세럼 등 아토베리어365 라인 전 제품을 선보인다.

캡슐 크림으로 알려진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7초에 1개씩 팔리며 누적 판매 700만개 돌파, 올리브영 1등 크림 등 다양한 기록을 보유한 에스트라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온라인 중심의 전략적 진출을 통해 중국 현지의 민감 피부 고객들을 더 가깝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피부 전문가와의 협업과 오랜 연구로 확고한 입지를 다져온 만큼 중국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