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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정현이 금새록에게 직진했다.
20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다리미 패밀리' (연출 성준해, 서용수/극본 서숙향)8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가 이다림(금새록 분)에게 직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강주와 이다림, 그리고 차태웅(최태준 분)은 함께 영화를 보게 됐다. 서강주는 이다림에게 "이 영화 공포영화 중에서도 무섭다고 소문이 났다"며 "최고로 무섭다는 평을 들었다더라"고 했다. 이어 "넌 대사를 들어라 내가 지문이 돼서 너한테 알려주겠다"며 "방해는 안 될 거다"고 했다.
영화가 시작됐고 이다림은 영화를 보다가 최태웅에게 몸을 기댔다. 이에 서강준은 두 사람을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화를 보고나서 차태웅에게 이다림은 "오빠도 재밌었냐"며 "하도 긴장하고 영화 봤더니 배고프다"고 했다. 차태웅은 같이 집에서 밥먹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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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
하지만 이다림은 "집에서 밥먹기 싫다"며 "영화 보고 바로 집가는 사람이 어딨냐"고 했다. 이에 서강주는 차태웅에게 "바쁘면 먼저가라"고 했다. 그러자 차태웅은 가지 않겠다 했다.
식사하면서 서강주와 차태웅은 신경전을 벌였다. 서강주는 차태웅에게 "차씨였냐 난 친오빤 줄 알았다"며 "괜히 따라와서 연애 신에 졸고 흐름 깨지 말고 끼지 말아라"고 했다.
차태웅은 이에 "이다림은 내 친동생이나 다름없는데 무슨 의도가 필요냐"며 "오빠가 여동생이 어떤 놈하고 영화 보러 가는지 어떤 시답잖은 놈하고 밥 먹고 술 한잔하러 가는지 알아야 한다"고 지지 않았다. 서강주는 갑자기 이다림에게 "영화는 누구랑 보는지 중요하다"며 "난 너랑 영화보니까 더 재밌었다"고 직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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